세계일주_12_13/13-France2012. 12. 27. 06:56

이날은 사진이 달랑 한장밖에 없다.


프랑스 남쪽 푸아티에 라는 동네 F1호텔에서,


프랑스 북쪽 베네뜨 라는 동네 F1호텔까지.


계속해서 달려갔던거 같다.



유럽에서 차를 빌린지 110일이 다 되어간다.


그간 달린 거리를 보니까 18000키로정도 됐다.... 기름은 400리터정도 쓴듯..


나중에 다시 계산을 해보겠지만,


어마어마하게 돌아다녔던거 같다...;;





이날 찍은 단 한장의 사진.ㅎ


국도를 달리다가 들어간 동네에서 한장 찍은거 같은데, 왜 찍은지는 모르겠음.ㅎ



이제 드디어. 내일부터는 이 지겨운 운전얘기 말고,


벨기에 브뤼셀 야경 얘기랑,


유럽의 꽃이죠. 프랑스 파리 얘기를 하도록 하자.



근데 신기한건 지금 사진으로 보니까 뭐했나 싶을정도로 지루했을거 같은데,


막상 그 당시에는 매우 신나서 둘이 계속 떠들어댔던거 같다.


대선이 끝난 관계로 정치얘기도 안하고, 둘다 회사를 관둬서 더이상 X-file 업데이트가 안되서 연예계 얘기도 못하는데,


뭘 그리 떠들어댔던걸까...

Posted by v멍군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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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은

    차나 얼렁 반납하면 좋겠다 ㅋㅋㅋ

    2012.12.27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 드디어 내일이면 반납임.
      할렐루야.
      타이어 펑크 2번 나긴 했지만, 나름 무사고다.

      2012.12.28 07:4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