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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지킹

    우왕!! 저는 남미여행을 인생에서 한 번 가보고는 싶은데 야망은 데찬데 실력은 바닥인거처럼 돈이 읎는지라 여행기 찿아보다가 멍군님 세계일주를 일주일 걸려서 글 다 봤네여 ㅋㅋ

    제가 좋아하는 음식사진이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글쵸 우리는 육식동물입죠, 헤헤.

    시간이 많이 지났을텐데 아마 또 여행 안가시고 한국에서 잘 계실것 같네요. 이제 따님도 있으시니 히히...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대장정 참 잘 봤습니다!! 킹왕짱캡굿임요!!

    2017.01.27 17:12 [ EDIT/ DEL : REPLY ]
    • 실력은 바닥이라도 야망만 데차시면 언젠가는 가실겁니다. 벌써 가셨을수도 있겠네요. 제가 보증합죠.
      여행 다녀온지 벌써 4년쯤 된거 같은데.. 나가고 싶기야 하지만 또 나갈 용기가 안 생기네요.
      오지킹님도 용기가 사라지기 전에 꼭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ㅎㅎㅎ

      2017.05.01 02:13 신고 [ EDIT/ DEL ]
  2. 음 멍군님이 기억하실진 모르겟어요. 일년 전 즈음 방명록을 남겼었는데ㅎㅎ. 휴학을 다시 하고, 돈을 모으고, 여행을 떠나왔어요. 100일 조금 넘은 일정 중 삼분의 이만큼 해왔는데, 그분이 오셨네요. 여행슬럼프..ㅎㅎ 남들은 슬럼프때문에 여행을 떠난다는데 이게뭐지 하는 당혹스러움에 휩싸여 며칠을 보내다, 이 기분을 해결 할 수잇는 무언가를 해야했기에 멍군님 블로그에 들어왔어요. 좀 위안이 되네요 하핳.

    2016.07.16 19:23 [ EDIT/ DEL : REPLY ]
    • 오... 오랜만이시네요.
      오랜만이라서 반갑고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셔서 더욱 반갑네요.
      저도 여행을 떠나면 보통 3개월정도가 지날때쯤 항상 슬러프가 오곤 했씁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여행의 일부라고 생각되고, 저는 보통 그쯤부터 진짜 제가 하고 싶었던 생각들이나 여행을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전까지는 관광에 치중했다면, 3개월 슬럼프를 거치면서 제가 여행에서 얻고자 했던 것들이 서서히 눈에 들어왔던거 같습니다.
      편정님도 그와 같은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ㅎㅎㅎ
      마지막까지 몸 건강하게 꼭 원하시는 여행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6.07.19 13:53 신고 [ EDIT/ DEL ]
  3. 이집트여행중입니다. 님의 글 참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주소를 남기려는데 괜찮으실까요?

    2015.10.30 03:02 [ EDIT/ DEL : REPLY ]
    • 넴. 괜찮습니다.ㅎ 재미있게 봐주셔서 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5.11.12 16:29 신고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5.06.06 19:11 [ EDIT/ DEL : REPLY ]
    • 이 답글을 보게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끄적끄적 거린 글이 큰 도움을 드렸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어차피 모든 글이 그런거 같습니다. 쓰는 사람의 의도따위는 별로 안 중요한거 같아요. 받아들이시는분이 어떻게 받아들이시냐에 따라서 한낱 하찮은 글에서도 인생을 깨닫는 분이 계시고, 유명한 문구에서도 아무것도 못 느끼는 분이 계시는데...
      제 별거 아닌 글에서 많은 것을 느끼셨다고 하니 수광씨가 대단한 사람인거 같네요.ㅎㅎ 더욱더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015.08.30 17:36 신고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5.04.07 11:03 [ EDIT/ DEL : REPLY ]
    • 지금처럼.
      꼭 지금의 그 생각들. 잊지말고 나중에 실현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편정님이 지금 가지셨던 그 생각.
      나중에는 기억도 안날수도 있거든요.
      지금 가지고 계시는 그것들. 꼭 잊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심으로요.

      2015.04.14 22:08 신고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5.02.25 11:38 [ EDIT/ DEL : REPLY ]
  7. 남미여행 준비하다가 들어왔습니다.
    회사에서 읽고 있는데 정말 재밌네요
    즐겨찾기 추가하고 종종 와서 찬찬히 읽겠습니다 ^^

    2015.02.24 20:05 신고 [ EDIT/ DEL : REPLY ]
    • ㅎㅎ 감사합니다.
      다시 열심히 여행기를 쓸 예정이니, 종종 찾아주세요~

      2015.03.17 22:13 신고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11.26 15:48 [ EDIT/ DEL : REPLY ]
    • 흠. 미안합니다.
      너무 늦게 답변을 다네요.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꼭 원하시는 일을 하고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15.03.17 22:13 신고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4.10.16 23:07 [ EDIT/ DEL : REPLY ]
    • 하...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ㅠ 그래도 치료가 잘끝나서 정말 다행이네요.
      마음고생 정말 많으셨겠네요... 저도 군대 있을때 집에 무슨일 있다고 하면 하루종일 심란하고 처한 상황이 억울하기까지 했었는데...환타님도 그러셨겠죠?...
      한국에 오셔서 시간 되실때 꼭 연락 한번 주세요.ㅎㅎㅎ

      2014.11.01 03:43 신고 [ EDIT/ DEL ]
  10. 하하핫 포스팅이너무 재미있으세요!
    블로거로써 배워야할점이 많기도하지만, 포스팅읽다보니 즐겁게 읽었다는 감사표현을 안할수가 없네요!!!

    2014.08.11 01:40 신고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