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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is

    아...진짜 매일 들어오다가 진도가 하도 안나가서 좀 뜸하게 들어오다가 최근에 드라마 몰아보느라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네팔편이 뙇!!!! ㅎㅎㅎㅎㅎㅎ 네팔 정말 가보고 싶은데 옛날에 알아보니 한국에서 네팔가는 직항이 없더라고요...인도를 거쳐서 들어가야 했던거 같은데 항공권이 디게 비쌌던 기억이 나네요. 히말라야 트래킹 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그 상품이 항공권 포함해서 300만원 정도였던 기억이...ㅠ.ㅜ 좀 더 보태서 유럽가자 했었죠. 암튼ㅎㅎ그건 그렇고 잘 지내고 있나요? 진희씨도 잘있어요? ^^

    2014.03.06 06:38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업데이트가 점점 늦어지고 있어서 죄송합니당.
      변명을 해보자면 주중에는 회사에 지치고, 주말에는 그 지친 피로 푸느라 잠만 자느라 업데이트를 못했네요.ㅠ
      지금 와이프는 코타키나발루로 워크샵을 갔습니다...ㅡ_ㅡ

      회사 동기 한명이 이번에 결혼하고 신혼여행으로 이탈리아 스위스를 간다고 하던데... 비첸차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때 정말 즐거웠었는데.ㅠ 언젠가 또 갈일이 있겠죠?.... ^___^

      2014.03.15 14:18 신고 [ EDIT/ DEL ]
  2. 문지환

    진짜 멋지십니다 여행정보알아보다가 팬됬어요
    아직 다읽어보진못했지만 천천히 전문다읽겠습니다. 이멘트 방명록에 쓰려고 들어왛는데 멍군님이 남긴답글중 제가묵었던민박집얘기가 나오네요...순간소름 저도 영국대박민박에서 일주일있었는데 신기하네요

    2014.01.17 09:19 [ EDIT/ DEL : REPLY ]
    • 오... 대박민박을 아시는 분이 나타나시다니..ㅎㅎㅎ
      거기 사장님 정말 좋지 않나요?
      아직도 마구마구 퍼주시는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숙소였는데... 그립네요.ㅎㅎㅎㅎ

      2014.02.16 21:13 신고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10.14 16:00 [ EDIT/ DEL : REPLY ]
    • 99% 확실한 내용입니다.
      가이드로부터 직접 들은 얘기고, (어느 국적인지는 못 들었습니다.ㅎ)
      직접 가서 보더라도, 뭔가 있었는데 무너진듯한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잘 보시면 오른쪽에 아무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땅바닥쪽에는 받침대처럼 약간 봉긋하게 올라온거 보이시죠?

      그래서 원래 공룡머리, 가운데 제일 유명한 메인 마리아상, 그리고 오른쪽에 하나 더 해서 3마리아상이라고 하더군요.ㅎㅎㅎ

      2013.10.15 09:07 신고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9.12 00:17 [ EDIT/ DEL : REPLY ]
    • 대박민박 입니다.
      킹스크로스 역에 있고, 만약 가시고 후회하시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진짜 짜응임.

      2013.09.15 15:20 신고 [ EDIT/ DEL ]
  5. 우훗~!

    안녕하세요~우연히 발견한후로 책읽듯 처음부터 쭉~~읽어온 여행 좋아하지만 님만큼 실천 못하는 40살 아줌마네요. 친구한테 이야기해주듯이 재미있게 써주셔서 더 실감나요..ㅋㅋ
    아..아프리카 아이들 후원좀 더 해야겠구나..아..우리애는 싸가지 없이 키우면 절~대! 안되겠구나..아..이집트는 대단하구나..아..잠비아가 어딘데 거기까지 한국인들이 진출했는가 대단하군.......등등..정말 많이 느끼고 알게됩니다~아직 끝 아니시죠? 더 기대합니다..^^

    2013.09.05 21:17 [ EDIT/ DEL : REPLY ]
    • 옙. 아직 한참 남았는데, 바쁜 회사생활을 핑계로 그냥 밍기적 거리고 있네요...
      글솜씨도 없는데, 정보도 없는 이런 블로그를 재미나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여 업데이트를 해야겠네요.ㅎㅎㅎ

      2013.09.11 21:25 신고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3.09.05 19:36 [ EDIT/ DEL : REPLY ]
    • 망할 티스토리가 비밀댓글을 지원 안하는 바람에 그냥 댓글 답니다.ㅎㅎㅎ
      아직도 열심히 여행중이시군요!!! 부럽네용.ㅎㅎㅎ

      저희는 유럽대륙에서 영국으로 넘어간 다음에, 영국 - 터키 - 남아공으로 넘어갔습니다.
      영국에서 남아공으로 바로 가는 비행기가 비싸서, 어쩔수 없이 스톱오버처럼 일주일정도 터키에서 보냈네요.

      그리고 남아공에서 트럭킹으로 짐바브웨까지 가고... 그 다음부터는 육로로 짐바브웨 - 잠비아 - 탄자니아 - 케냐 까지 갔고... 그리고 비행기로 에디오피아 경유로 이집트로 들어갔었네요..ㅎㅎㅎ

      그리고 이집트에서는 카이로 - 아스완 - 룩소르 - 다합 을 거쳐서... 육로로 이스라엘 거쳤다가 요르단으로 들어갔고요...

      결국 요르단에서 네팔 카트만두로 들어갔고,

      카트만두 - 포카라 들렀다가... 소나울리라는 국경지대를 통해서 인도 바라나시로 들어갔고요,
      바라나시 - 리쉬께쉬 - 맥간 - 마날리 - 델리....
      이렇게 돌았네요.ㅎㅎㅎ

      사실 저희는 둘다 인도경험이 있는지라,
      그냥 편하게 대충대충 아무렇게 막 다녔었는데,
      만약 처음 가시는거라면 이것저것 좀 알아보셔야 편하게 다니실거 같네요.ㅎㅎㅎ

      이렇게 만나게 된것도 인연인데,
      한국 들어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2013.09.11 21:23 신고 [ EDIT/ DEL ]
    • nomadicgirl

      우와 감사합니다!

      저희는 아프리카랑 중동경험이 있어서, 경비문제도 있고 이번엔 패스할 것 같고ㅠ 아시아쪽 루트 계속 고민 중이에요.

      한국 가면 꼭 연락드릴게요ㅎㅎ
      지금보니 유럽서 씨닉 타셨네요! 저희도 요즘 씨닉이랑 여행중이에요!

      2013.09.17 03:59 [ EDIT/ DEL ]
    • ㅎㅎ 저희는 아시아쪽 경험이 별로 없는지라 도움 드릴 말이 없네요.ㅠ
      씨닉 좋은 차죠. 요즘도 가끔 생각나더라고요.
      살면서 그렇게 단기간에 오래 차 끌고 다녀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애정이 많이 들었었나봐요.ㅎㅎㅎ

      2013.09.23 23:28 신고 [ EDIT/ DEL ]
  7. cris

    멍군님과 진느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한국에서 꿈같던 게으름의 시간을 보내고 지금 다시 이태리. 물론 이태리에서도 게으름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요..ㅎㅎㅎ 한국에 있는 두달가량 한국음식 많이 먹고 식구들과 열심히 부대끼다 돌아오니 좀 힘이 나네요. 바쁘신가봐요. 블로그 여행기에 진도가...크하하하하하.. 암튼 또봐용~

    2013.09.02 02:08 [ EDIT/ DEL : REPLY ]
    • 카라다!!!!!
      한국에서 다시 뵙게 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진심으로 여행하면서 가장 잘 한일 TOP5안에 드는게, 비첸차에 갔던 일 같아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둘다 엄청 낯을 가리는지라, 그런 초대를 받아들인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었으나,
      지금은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엔 저희가 다시 이탈리아를 가든, 환타님이 다시 한국으로 오시든... 꼭 다시 뵈요..ㅎㅎㅎ

      2013.09.11 21:19 신고 [ EDIT/ DEL ]
  8. 삼정그린빌주민

    안녕하세요. 우연히 찾아들어와

    가끔 읽어보는 독자입니다^^

    재밌게 여행하는구나...하는 생각만했는데

    아무리 봐도 저건 우리집앞 떡볶이집같아서

    인사만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저 떡볶이 진짜 질릴정도로 먹었습니다. ㅎㅎㅎㅎ

    아무튼 생각보다 가까운 공간을 공유한게 참 신기하네요.

    반갑습니다.

    2013.07.12 04:12 [ EDIT/ DEL : REPLY ]
    • 오.... 반갑습니다.ㅎㅎㅎ
      저도 그앞에 살아서 질리도록 먹어보고 싶네요.
      다음에 달떡 먹으러 갈때,
      주변에 삼정그린빌이 어디에 있나 한번 차아봐야겠네요..^^

      2013.07.14 17:39 신고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6 02:27 [ EDIT/ DEL : REPLY ]
    • 아흣.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독일전역을 열심히 돌아봤을텐데!!!

      저희도 이번 여행에서 아쉬운것중 하나가 독일을 제대로 못 본거였습니다... 특히 그 유명한 로만틱가도를 못 달려봐서 너무 안타깝더라고요.ㅠ
      유럽이 그렇게 넓은줄 알았더라면, 다른 나라를 좀 줄이고 독일파트를 늘렸을텐데...
      독일은 꼭 나중에라도 따로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꼭 뵈요~

      2013.05.28 23:32 신고 [ EDIT/ DEL ]
  10. 김요한

    우연히 이 블로그를 발견한게 행운 인거같네요 혹시 와이프분 블로그 주소를 알수잇을까요? 와이분의 객관적인(?) 여행이야기도 듣고싶어요!

    2013.05.18 13:03 [ EDIT/ DEL : REPLY ]
    • 객관적인 여행 이야기는,
      http://isis.tistory.com/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ㅎ
      근데 유럽부터는 인터넷이 열악해서 못 썼고,
      남미편까지만 있네요.ㅎ

      2013.05.21 22:45 신고 [ EDIT/ DEL ]